(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제4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경남 창원시 귀곡동 마산항 5부두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종필 국무총리는 빠른 시일안에 수산업진흥 종합대책을 마련해 다각적인 해양수산정책을 펴 나가고 이를 위해 2천4년까지 6조원을 투자해 기르는 어업과 첨단 고부가가치 어업을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수산진흥에 공이 많은 개인과 단체 48명이 훈장과 포장을 받았습니다.
한편 KBS창원방송총국은 오늘 바다의 날 기념식 중계를 시작으로 오후 5시 까지 바다를 살립시다 7시간 특별 생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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