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제약회사와 병원 사이의 이른바 리베이트 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은 지난 17일 부산의료원 차 모 과장을 구속한 데 이어 오늘 부산대 약제부장 56살 손 모씨 전 관리처장 60살 박 모씨 등 3명을 제약회사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모 제약회사 이사 40살 엄 모씨 등 2명은 돈을 준 혐의로 입건하고 두세개 대학병원에 대해서도 비리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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