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재선거일 사흘을 앞두고 자민련은 송파갑 재선거 현장에 소속의원 전원을 동원해 부동층 공략에 나서는 등 막판 선거운동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자민련은 오늘 서울 송파갑 재선거 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총재단 회의를 열어 오늘 부터 소속의원을 동원해 김희완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기로 하고 소속의원들을 선관위에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자민련 소속 의원과 보좌진들은 오늘부터 선거일 직전인 모레까지 송파갑 선거구에서 상주하며 가두순시를 하는 등 김희완 후보의 지원에 나섭니다.
자민련 김현욱 사무총장은 오늘부터 사흘간 얼마나 기존의 고정표를 흡수하고 부동층을 잡아내는 지가 선거판세를 결정하게 될 것인만큼 야당의 중앙당차원의 선거운동에 맞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민련은 특히 막판에 터져나온 고관부인 옷 로비의혹 35% 정도로 추정되는 부동층의 표심에 결정적인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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