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타르에서 KBS특별취재반의 보도)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몽골을 방문하고 있는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몽골정부 종합청사에서 아자드수렌긴 오윤빌렉 몽골 대통령 부인과 몽골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와 몽골 정부의 개혁,개방정책 추진에 따른 사회변화등에 관해 환담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어 몽골 국립역사 박물관을 방문해 전통 민속유물들을 관람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몽골의 민속유물과 우리의 민속유물에 유사한 점이 많다고 밝히고 이같은 역사적,문화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두 나라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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