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50분쯤 포항 철강 공단내 동부제강 포항공장에서 불이 나 2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난 곳은 동부제강 포항공장 선재 작업 라인으로 산소 용접도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대와 소방관 80여명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으나 불길이 산소 용접재제에 옮겨붙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때문에 20여분만에 만5천평 크기의 선재 공장을 모두 태워 2억여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그러나 작업중이던 인부는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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