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고급 옷 로비 의혹사건과 관련해 김태정 법무장관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경실련 회원 20여명은 오늘 오후 서울지방검찰청 앞에서 고급 옷 로비 의혹사건의 공정한 수사와 김태정법무장관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참여연대와 서울YMCA 등 9개 시민단체 회원 50여명도 오늘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 앞에서 집회를 갖고 김법무장관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김태정 법무장관은 검찰총장 재직당시부터 정치적 중립성에 대해 논란을 빚어온데다 최근 고급옷 로비 의혹사건의 당사자이기때문에 수사의 중립을 지킬수 없다며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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