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안상수 후보가 자신의 병적기록부 두 부 가운데 한 부가 조작됐다며 그 책임을 현 정부에 떠넘기는 발언에 대해 모든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회의 김현미 부대변인은 병적기록부가 2부 있다는 자체가 병역 비리와 연루돼 있다는 증거라며 20년도 더 묵은 서류에 대해 현 정부가 위조했다고 뒤집어 씌우는 것은 결코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77년 군면제 당시의 동업자인 친구 김모씨의 증언대로 안상수 후보는 호적을 고쳐서 병역을 면제받았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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