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김영배 총재권한 대행 주재로 원내대책회의를 열어 한나라당이 단독소집한 임시국회는 재선거 득표를 위한 정략인 만큼 응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재확인하고 6.3 재선거 이후 임시국회를 소집해 정치개혁 협상 등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손세일 총무는 재선거 이후 소집할 임시국회에서는 김 대통령 순방외교 성과와 페리 미 대북정책 조정관의 방북 문제, 그리고 옷 로비 사건 등 모든 현안이 충분히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특히 정치개혁안을 놓고 야당과 협상에 착수해 다음달 내로 국회에서 처리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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