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오늘 차세대 통신망 가운데 하나인 BWLL 즉 초고속 무선가입자 회선의 사업권 심사를 벌인 결과 신청업체중 하나인 SK 텔레콤을 탈락시키기로 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전기통신 사업법상 사업자의 외국인 지분한도가 33%를 넘지 못하도록 돼 있으나 SK텔레콤의 외국인 지분은 33.25%로 0.25%를 넘어선 것으로 판정나 사업신청자격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BWLL의 사업권은 데이콤과 한솔PCS, 한국멀티넷 등 3개 업체가 경합을 벌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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