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예보의 새 전기를 마련할 기상청 슈퍼컴퓨터가 내일부터 정식 가동됩니다.
기상청은 슈퍼컴퓨터가 가동되면 폭우성 비구름의 분석 해상도가 현재 500㎞에서 100㎞로 강화돼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의 예측 능력이 크게 향상되고 단기예보 정확도는 현재 83%에서 오는 2천 1년에는 85%로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NEC사로부터 천 3백만 달러를 들여 구입한 기상청 슈터컴퓨터는 연산속도가 초당 천2백 80억번으로 국내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이며, 세계 50위권의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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