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등산객 7명이 숨졌던 뱀사골 등 지리산 계곡 7군데에 호우 자동 경보장치가 설치됩니다.
지리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는 시간당 1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경우 자동으로 경계방송과 사이렌이 울리고, 20mm 이상 강우일 때는 사이렌과 함께 대피방송을 하는 호우 자동 경보장치를 다음달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리산 관리사무소는 지난해 인명사고를 낸 대원사 계곡과 뱀사골 계곡의 내령 솔밭은 재해경계구역으로 지정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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