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어제 오후 2시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58살 김 모씨의 야산 밭에서 40대로 보이는 남자 변사체가 암매장 돼 있는 것을 밭에 제초제를 뿌리던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옷주머니에서 서울 삼전동 40살 최모씨의 자동차세 납세필증을 발견하고 일단 숨진 남자가 최씨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신원파악과 함께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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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매장 40대 남자 변사체 발견
입력 1999.05.31 (16:05)
단신뉴스
(그림 예정) 어제 오후 2시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58살 김 모씨의 야산 밭에서 40대로 보이는 남자 변사체가 암매장 돼 있는 것을 밭에 제초제를 뿌리던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옷주머니에서 서울 삼전동 40살 최모씨의 자동차세 납세필증을 발견하고 일단 숨진 남자가 최씨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신원파악과 함께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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