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의 임랄리에서 AFP 연합) 터키의 반군 지도자인 압둘라 오잘란에 대한 재판이 오늘 터키 임랄리섬 교도소에서 시작됐다고 터키의 국영 NTV가 보도했습니다.
오잘란은 삼엄한 경비 속에 감방에서 나와 장갑차를 타고 법정으로 이송됐습니다.
반역과 수천명의 민간인 살인 등의 혐의를 받고있는 오잘란은 유죄가 인정되면 사형에 처해질 가능성이 있어 변호인단은 국가보안법원의 군법관을 민간인으로 바꾸기 위한 헌법개정 등을 위해 재판 연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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