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재선거를 사흘 앞두고 자민련은 오늘 서울 풍납동 풍납초등학교에서 자민련과 국민회의 양당 수뇌부와 소속의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정당연설회를 열고 김희완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늘 연설회에는 박태준 자민련 총재와 김영배 국민회의 총재권한 대행등 양당 수뇌부와 의원들이 차례로 등단해 공조를 과시하며 연설을 통해 현정부의 지속적인 개혁작업을 위해 젊은 일꾼 김희완 후보를 꼭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오늘 연설회에는 지역주민 천5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자민련은 이에앞서 송파갑 선거본부 사무실에서 소속의원 대부분이 참여한 가운데 의원총회를 열고 김희완 후보의 당선을 위해 공식 선거운동 종료일인 모레까지 송파갑 지역 가두순시를 하는 등 막판 총력전을 펼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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