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에서 AFP 연합) 국제우주정거장과 도킹한 미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승무원들이 오늘, 내년 초부터 상주하게 될 인력을 위한 2톤 무게의 장비를 운반하기 위해 국제우주정거장에 들어갔다고 미 항공우주국 통제센터가 밝혔습니다.
디스커버리호 승무원 저니건과 러시아 우주인 토카레프는 먼저 미국측 선체인 `유니티 에 들어간 뒤 몇 개의 문을 거쳐 러시아 선체인 `자랴 에 들어갔습니다.
디스커버리 승무원들은 앞으로 4일 동안 국제우주정거장 안에 컴퓨터,의류,물,예비부품 등 750개 품목을 설치하게 됩니다.
이 작업은 내년초부터 우주정거장에 머물게 될 러시아 우주인 2명과 미국 우주인 1명을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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