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남 논산경찰서는 오늘 부녀자들을 해외 윤락업소에 알선해 주고 돈을 받은 서울시 길음동 36살 김모씨 등 4명에 대해 국외 이송 유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마카오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25살 김모 여인을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친남매인 김씨 등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용인시 모 단란주점에서 종업원 18살 박모양에게 마카오로 가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접근해 마카오의 윤락업소에 넘기는 등 지금가지 13명의 부녀자들을 해외로 넘기고 1억여원의 소개비를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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