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숫자가 바뀌었습니다.
)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상북도 보건당국은 오늘 지난 27일 구미시 도량동 모 유치원에서 설사증세를 보인 원생들의 가검물을 조사한 결과 어제 확인된 3명에 이어 15명의 원생들에게서 아메바성 이질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에따라 이질 확산을 막기 위해 원생 가족 60여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해당 유치원에는 어제부터 등교와 급식중단 조치를 내렸습니다.
(끝)
유치원생 이질환자 15명 또 확인(대구)-대체
입력 1999.05.31 (19:15)
단신뉴스
(환자 숫자가 바뀌었습니다.
)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상북도 보건당국은 오늘 지난 27일 구미시 도량동 모 유치원에서 설사증세를 보인 원생들의 가검물을 조사한 결과 어제 확인된 3명에 이어 15명의 원생들에게서 아메바성 이질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에따라 이질 확산을 막기 위해 원생 가족 60여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해당 유치원에는 어제부터 등교와 급식중단 조치를 내렸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