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전용차로제가 앞으로 출퇴근시간대로 제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당.정협의에서 버스전용차로제를 축소실시하기로함에 따라 앞으로 택시도 출퇴근시간외에는 버스차로를 함께 이용하는 방안을 적극추진하기로했습니다.
이에따라 출퇴근시간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앞으로 택시도 버스차로를 다닐 수 있게 됩니다.
현재 서울의 버스전용차로는 61개구간 225킬로미터이며 이 가운데 하루내내 전용차로가 시행되는 구간은 49개구간 182킬로미터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축소조치는 행정규제를 가능한 줄이고 서민생활을 보호하기위한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