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예정) 오늘 오후 4시쯤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 신승인쇄소에서 시험가동중이던 건조기가 폭발해 인쇄소 직원 37살 김영길씨가 숨지고 건조기 수리공 39살 송모씨등 4명이 다쳤습니다.
또 이 폭발로 인쇄소 지붕 일부가 날아가는 등 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수리가 끝난 건조기를 직원들이 시험가동하던 중 기계가 과열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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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용 건조기 시험가동중 폭발 5명 사상
입력 1999.05.31 (21:46)
단신뉴스
(그림예정) 오늘 오후 4시쯤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 신승인쇄소에서 시험가동중이던 건조기가 폭발해 인쇄소 직원 37살 김영길씨가 숨지고 건조기 수리공 39살 송모씨등 4명이 다쳤습니다.
또 이 폭발로 인쇄소 지붕 일부가 날아가는 등 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수리가 끝난 건조기를 직원들이 시험가동하던 중 기계가 과열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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