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환경의 날인 오는 5일을 전후해 국립공원 정화활동과 시각장애인 환경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집니다.
5일과 6일에는 남산과 북한산 등 서울시내 4개산에서 가상반달곰 구출작전이 펼쳐지고 7일 밤에는 기념음악회 동강의 밤 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또,시각장애인 소리 지도그리기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자연환경체험이 13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됩니다.
이밖에 민통선 자전거타기 대행진 등 크고 작은 행사가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며, 영원한 생명을 위하여 라는 주제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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