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의 미디어 그룹인 독일 베텔스만이 우리나라의 출판유통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타힐 후세인 베텔스만 한국지사장은 어제 기자회견을갖고 회원 주문을 받고 우편으로 책을 배달하는 북 클럽 을 이르면 연말에 공식 발족시키는 등 앞으로 2년동안 천만달러정도를 투자해 한국출판유통시장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의 도서유통사가 한국에 진출한 것은 베텔스만이 처음입니다.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베텔스만은 지난해 14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다국적 미디어 그룹으로 도서유통과 출판 등 6개의 사업영역을 갖고 있으며 이가운데 음반제작사인 BMG는 이미 한국에 진출해 활동중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