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 금융감독위원장이 내일(6월2일)부터 다음달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의 미래’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 출국합니다.
일본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이 회의에는 이 위원장을 비롯해 에스트라다 필리핀 대통령과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 이광요 전 싱가폴 수상 등 아시아 각국의 전.현직 지도자들이 참석합니다.
이 위원장은 이번 회의 연설을 통해 우리나라의 외환위기와 극복과정 등 금융ㆍ기업 구조조정에 대해 설명할 계획입니다.
이 위원장은 또 일본 대장상과 금융재생위원장, 금융감독청장 등을 만나 두나라간 금융협력 증진방안도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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