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 하반기동안 시설자금과 운전자금 명목으로 각각 천억원씩을 지역중소기업에 융자할 계획입니다.
대상기업은 중소무역업체와 수출비중이 20%이상인 제조업과 서비스업체등이며 대출 한도내에서 한 업체가 추가지원 요청을 할 수있습니다.
대출금리는 운전자금의 경우 8%, 시설자금의 경우는 7.5%며 아파트형 공장과 벤처기업 입주비의 경우 5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지원한도도 높아졌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10일까지 업체들로부터 지원신청을 받는데 다음달부터는 서울신용보증조합과 연계해 중소업체들이 무담보로 은행 대출을 받을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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