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 조약기구가 어제 오전 유고 수도 베오그라드 남쪽 290㎞ 지점에 위치한 수르둘리차 지역을 공습해 요양소에 있던 환자중 적어도 20명이 숨졌다고 세르비아 노동복지부가 밝혔습니다.
노동복지부는 베타 통신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현재 요양소에 대한 희생자 수색 작업이 진행중이며 사망자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나토는 이날 세르비아 남부 지역의 한 군 막사를 공습했다고 시인했으나 요양소 피격 보도에 대해선 확인하기를 거부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