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에서 AFP=연합) 인도 뉴델리의 한 상가에서 폭발이 일어나면서 화재가 발생해 어린이 4명을 포함해 13명이 숨지고 백여 명이 부상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소방대 관계자에 따르면 어제 오후 뉴델리의 랄 콴 상가의 한 화학 물질 저장 창고에서 폭발이 일어나면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상점으로 번져 13명이 숨지고 6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번 화재로 거의 백여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으며 부상자 가운데 십 여명은 중태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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