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국가보안법 위반죄 등으로 기소된 영남위원회 사건 피의자들의 가족 등 200여명이 어제 오전 11시부터 오늘 새벽까지 피의자들에 대한 구치소측의 폭행에 항의하며 부산 구치소에서 농성을 펼쳤습니다.
대책위 관계자들은 정대연씨등 영남위 사건 피의자들을 부산 구치소에서 교도소로 옮기는 과정에서 교도관들이 폭행을 했다며 피의자들에 대한 치료와 공동수감을 요구하며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다시 구치소 앞에서 교도관들의 폭행에 대한 항의집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에대해 구치소측은 이송과정에서 피의자들이 반발해 몸싸움은 있었으나 일방적인 폭행은 없었다며 직원들을 상대로 더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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