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동래 경찰서는 전직 세관원을 사칭해 세관에서 유출되는 금괴를 싼값에 사주겠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가로챈 경남 진주시 하대동 55살 강모씨를 사기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57살 김모씨를 수배했습니다.
강씨등은 지난 3월 30일 부산시 부전동 모 다방에서 부산시 장전동 41살 김모씨에게 금괴를 보여주며 세관으로부터 유출되는 금괴를 되팔아 큰 돈을 벌수 있다고 속여 1800만원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주부 세명을 상대로 7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