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에 있는 중국영사관에 도둑이 들어 관광비자용 스탬프와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중국영사관측은 지난 28일 밤에서 29일 오전 사이에 영사관 건물에 도둑이 들어 30일짜리 관광비자용 스탬프와 소형녹음기, 현금 2만원등을 훔쳐 달아났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계단쪽 철문이뜯겨져 있고 관광비자용 스탬프가 없어졌다는 영사관 직원들의 말에따라 불법체류자나 여권위조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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