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드레스덴에서 AFP 연합) 다이옥신에 오염된 벨기에산 가축 사료가 독일에도 수입됐다고 독일 농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독일 농무장관은 벨기에측 관계자가 자신에게 지난 1월 독일의 2개 사료업체가 문제의 오염된 사료를 수입한 사실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독성 물질인 다이옥신에 오염된 사료를 수입한 나라는 벨기에와 네덜란드,프랑스 등 모두 4개 나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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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도 다이옥신 오염된 사료 수입
입력 1999.06.01 (04:48)
단신뉴스
(독일 드레스덴에서 AFP 연합) 다이옥신에 오염된 벨기에산 가축 사료가 독일에도 수입됐다고 독일 농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독일 농무장관은 벨기에측 관계자가 자신에게 지난 1월 독일의 2개 사료업체가 문제의 오염된 사료를 수입한 사실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독성 물질인 다이옥신에 오염된 사료를 수입한 나라는 벨기에와 네덜란드,프랑스 등 모두 4개 나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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