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폴리에서 AFP 연합) 리비아 국가원수 무아마르 카다피는 인도와 파키스탄 국경지대 무력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중재자 역할을 제의했습니다.
국영 자나 통신은 어제 카다피 국가 원수가 인도와 파키스탄 대통령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공정하고 항구적인 사태 해결책을 마련하는데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가다피는 최근의 무력 분쟁이 진지한 대화를 통해 해결될 수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하고 양국에 대해 자제심을 발휘해 사태가 악화되는 것을 막으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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