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오늘 수도권 일대에서 상습적으로 오토바이를 훔쳐 팔아 온 경기도 시흥시 조남동 37 살 신경식 씨 등 오토바이 전문 절도단 6 명을 붙잡아 특수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 등은 지난 2 월부터 화물 트럭을 타고 경기도 인천과 광명, 서울 영등포 등지를 돌며 25 차례에 걸쳐 백 cc 급 오토바이 40 여대를 훔쳐 3 천여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겨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훔친 오토바이를 넘겨 받아 번호판을 제거한 뒤 시중에 팔아 온 인천시 천천동 대풍 오토바이 상사 대표 45 살 이기명 씨를 같은 혐의로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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