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한일양국은 문화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지식인들의 모임인 한일문화교류회의를 구성해 첫 모임을 다음달 초 서울에서 열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한국측 멤버로는 지명관 한림대 객원교수와 최상룡 고려대 교수,소설가 이청준씨 등 10명이 선정돼 일본측에 통보됐으며 일본측에서는 한국문화교류사업 관계자와 예술가,재일 한국인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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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문화교류회의 7월 첫 모임
입력 1999.06.01 (08:05)
단신뉴스
(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한일양국은 문화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지식인들의 모임인 한일문화교류회의를 구성해 첫 모임을 다음달 초 서울에서 열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한국측 멤버로는 지명관 한림대 객원교수와 최상룡 고려대 교수,소설가 이청준씨 등 10명이 선정돼 일본측에 통보됐으며 일본측에서는 한국문화교류사업 관계자와 예술가,재일 한국인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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