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특파원의 보도) 올 1월 부터 3월까지의 매상고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떨어진 개인기업이 70퍼센트에 달해 68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최악의 상태라고 일본 총무청이 발표했습니다.
일본 총무청은 전국의 제조업과 도,소매업 등 28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개인기업 영업상황 실태결과를 통해 이같이 발표하고 사업자금조달이 지난해보다 더 어렵다고 응답한 기업이 50퍼센트를 넘어 경영환경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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