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 지난주 미국 상원과 연방수사국의 컴퓨터를 손상시켰던 컴퓨터 해커들이 내무부 등 2개 연방기관의 웹 사이트를 지우는 등 또다시 컴퓨터 침입을 감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커들은 오늘 미국 내무부와 아이다호주 아이다호 폴스에 있는 한 연방 슈퍼 컴퓨터 연구소의 컴퓨터에 침입해 웹사이트를 지운뒤 `이제는 우리가 아픈 곳을 공격할 차례`라는 협박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해커들은 내무부 등의 컴퓨터에 FBI가 해커들에 대한 수사 중단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정부의 모든 컴퓨터를 추적해,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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