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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 윤락조직 70여명 적발
    • 입력1999.06.01 (08:5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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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 윤락조직 70여명 적발
    • 입력 1999.06.01 (08:54)
    단신뉴스
유부녀와 남매 등이 포함된 대규모 윤락조직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지방 경찰청은 오늘 대성기업이란 상호를 내걸고 인천시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윤락행위를 알선해온 포주 51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운송책과 윤락녀 등 2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등 모두 70여명을 적발했습니다.
김씨는 가정집에 대성기업이란 사무실을 차려놓고 윤락녀 16명과 운송책 2명을 고용해 지난 94년 5월부터 숙박업소에 윤락녀를 알선한 대가로 5억원에 이르는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윤락조직 가운데는 유부녀와 이혼녀, 자매, 남매 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일부 윤락녀의 경우 인신매매로 팔려왔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확한 진위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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