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전국의 열차시각표가 전면개편됩니다.
철도청은 승객의 편의를 위해 오늘부터 첫 출발역의 발차시각을 노선별로 통일시키기로했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역기준으로 경부선 새마을호는 매 정시에, 무궁화호는 15분과 45분대에 발차합니다.
또 호남선 목포와 광주방면은 매시 5분과 25분에,장항선은 40분, 전라선은 50분에 각각 출발합니다.
이번 개편으로 승객들은 시간대별로 따로 발차시각을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덜게 됐습니다.
이와함께 철도청은 지역화합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광주에서 경주를 잇는 동서직통열차를 이번 주말부터 왕복 2회씩 운행하기로했습니다.
무궁화호로 편성된 동서직통열차는 광주에서 대전과 대구를 거쳐 경주까지 이어지며 운행시간은 5시간정도 걸립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