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진료에 불만을 품은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오늘 아침 보훈병원 사무실 기물을 부수며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8시 40분쯤 서울 둔촌동 보훈병원에서 환자와 환자 가족등 20여명이 원무과의 컴퓨터와 유리창등 기물을 파손한뒤 1층 로비에서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환자 가족들과 일부 국가 유공자들은 국가 유공자 우선진료와 의사의 진료태도를 개선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항의 시위때문에 현재 보훈병원 치료 업무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경 1개 소대 병력을 출동시켜 이들의 시위를 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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