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술취해 행패부린다는 이유로 흉기로 때린 뒤 생매장해 숨지게 한 살인 용의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지난 94년 12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의 한 포장마차에서 당시 나이 36살 김 모씨가 술에 취해 행패부린다는 이유로 둔기로 때려 실신시킨 뒤 주변 야산에 생매장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22살 윤 모씨와 이모씨등 2명을 긴급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두달전부터 이들이 서울 장위동에 숨어 지낸다는 첩보를 입수해 잠복근무해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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