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남성의 실업률이 지난 4월 처음으로 5.0%까지 치솟았다고 일본 총무청이 오늘 밝혔습니다.
4월의 남성 실업률은 3월보다 0.2%포인트 높은 5.0%를 기록한 반면 여성은 오히려 0.3%포인트가 떨어진 4.5%로 집계돼 기업의 구조조정 등으로 인해 남성이 더 많이 실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전체실업률은 지난달보다 높아졌으며 실업자수도 3월보다 0.9% 늘어난 342만명에 이르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