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정부는 두 나라 사이의 문화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제1차 한-일 문화교류회의를 오는 7월 초 서울에서 열기로 합의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시문은 일본측 대표로는 화가인 히라먀마 이쿠오씨 등이 그리고 한국측 대표로는 지명관 한림대 객원교수 등이 거론되고 있다면서 두 나라 모두 20명으로 문화교류회의가 발족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두 나라 대표들은 회의에서 월드컵 공동개최 기념사업의 하나로 두 나라 작곡가에 의한 기념곡 작곡문제 등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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