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 하반기부터 비영리 공익민간단체에 공공근로사업을 위탁해 실시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공공근로예산가운데 25억을 배정해 공익성과 생산성이 있는 시민생활 관련사업을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태평양 전쟁 희생자 유족회, 새문명 아카데미, 환경운동 연합등 96개 단체가 제안서를 보내왔고 이달말까지 심사과정을 거쳐 7월초부터 지원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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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간단체 통해 공공근로사업
입력 1999.06.01 (11:02)
단신뉴스
서울시가 올 하반기부터 비영리 공익민간단체에 공공근로사업을 위탁해 실시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공공근로예산가운데 25억을 배정해 공익성과 생산성이 있는 시민생활 관련사업을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태평양 전쟁 희생자 유족회, 새문명 아카데미, 환경운동 연합등 96개 단체가 제안서를 보내왔고 이달말까지 심사과정을 거쳐 7월초부터 지원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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