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원자력 발전소의 핵심시설인 원자로 내부 구조물의 운영 상태를 감시하는 휴대용 원자로 감시시스템이 국내기술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박진호 박사팀은 휴대용 노트북 컴퓨터에 내장된 디지털 신호처리기 등으로 원자로 구조물의 진동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수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기존의 외국제품은 고정식으로 대형장치인데다 신호를 녹음한뒤 2주후에 결과가 나와 즉시진단과 대응이 어려웠으나 이번 개발로 원자력 발전소 고장에 대해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