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의회 의원들이 영세민들에 대한 지원 예산은 줄이고 사무처 직원들의 해외 여비를 증액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인천시 의회는 지난 5월말 통과시킨 추경예산안에서 영세민과 장애인이 주로 거주하는 연수와 선학 영구 임대아파트의 시설지원비 1억 천여만원을 삭감했습니다.
인천시 의회는 반면 사무처 직원들의 해외 경비를 다시 부활시켜 천만원으로 늘렸습니다.
또 각 시의원들이 부평구 백마공원의 부지 매입, 가좌동과 경서동을 잇는 구간도로와 송림4동~6동 진입도로의 개설 비용 등 지역구 사업비는 경쟁적으로 늘려 편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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