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근로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영상자료 디지털화사업이 다음달 부터 시행됩니다.
정보통신부는 이를 위해 다음달 부터 내년 3월까지 200억원을 들여 2천 2백여명을 고용해 북한자료와 지역자료 스포츠와 영화 등 동영상물 4천분 분량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데이타베이스로 구축된 자료들은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에서 운영중인 인터넷 자료실을 통해 오는 9월부터 시범서비스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통부는 이 사업이 마무리될 경우 디지털화된 자료가 80만건에 달해 국내 멀티미디어 컨텐츠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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