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송총국의 보도) 충남 지방 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오늘 학내에 이적 단체를 결성하고 불법 시위를 주도해 온 대전 모 대학 졸업생 문모씨 등 5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제적생 22살 송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문씨 등은 지난해 북한 주체사상 연구 단체를 학내에 결성한 뒤 북한 구국의 소리 방송문과 이적서적 등을 탐독하고 불법 폭력 시위를 주도해온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북한의 혁명적 군중노선 등 이적 문건과 컴퓨터 디스켓 등 증거품 265점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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