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른 처남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서울 동소문동 39살 강 모씨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어젯밤 11시쯤 처남인 37살 임 모씨가 술에 취해 집나간 자신의 부인을 찾아달라며 부인 임 모씨를 때리는 등 행패를 부리자 홧김에 둔기로 임씨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아내 폭행에 격분, 둔기로 처남살해
입력 1999.06.01 (15:21)
단신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른 처남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서울 동소문동 39살 강 모씨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어젯밤 11시쯤 처남인 37살 임 모씨가 술에 취해 집나간 자신의 부인을 찾아달라며 부인 임 모씨를 때리는 등 행패를 부리자 홧김에 둔기로 임씨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