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청구그룹으로부터 2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국민회의 김운환 의원이 지난달 초 한차례 재판 연기신청을 한데 이어 다시 관할위반 판결 신청을 냈습니다.
김운환 의원은 청구 장수홍 회장으로부터 1억원씩 2차례에 걸쳐 모두 2억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2월 대구지검에 불구속 기소됐으나 선거구가 부산 해운대라며 법원에 관할위반 판결신청을 해 사건은 지난 4월 21일 부산지법 동부지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그러나 김 의원은 지난달 11일 열릴 예정이던 1차 심리를 중국 출장을 이유로 연기했으며 어제 오후에는 다시 사건이 부산지법이나 서울지법 관할이라며 관할 위반 판결 신청을 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