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서울 여의도 부근 파천교 아래 올림픽 대로에서 서울 상계동에 사는 30살 김 모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뒤집혀 김씨가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올림픽대로 차량들이 막혀 1시간여동안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화물차 운전자 김씨는 졸음운전을 하다 눈을 떠보니 화물차가 도로밖으로 나가려고 해 핸들을 갑자기 틀자 차가 뒤집혔다고 말했습니다 <끝>
올림픽대로 화물차 전복..정체 극심(대체)
입력 1999.06.01 (15:32)
단신뉴스
오늘 낮 12시쯤 서울 여의도 부근 파천교 아래 올림픽 대로에서 서울 상계동에 사는 30살 김 모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뒤집혀 김씨가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올림픽대로 차량들이 막혀 1시간여동안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화물차 운전자 김씨는 졸음운전을 하다 눈을 떠보니 화물차가 도로밖으로 나가려고 해 핸들을 갑자기 틀자 차가 뒤집혔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