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방송총국의 보도) 지난 3월 장성경찰서 수사서류 고의 폐기사건에 이어 최근 광산경찰서에서도 수사서류가 폐기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7일 광산경찰서 조사계 이모 경사가 처리중이던 고소.고발 관계 서류 17건이 없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서류들은 전입온 지 얼마안된 의경이 청소하다 서류뭉치를 쓰레기로 잘못알고 태워버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사건발생 직후 서류를 재작성하는 등 폐기된 수사서류를 복원했으며 이 사건의 책임을 물어 이모 경사를 견책 처분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