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교총연합회와 북한난민보호 UN 청원운동본부는 오늘 서울 탑골공원등 전국 140여군데에서 탈북자들을 난민으로 인정해 것을 UN에 요청하는 천만명 서명 운동을 벌였습니다.
북한난민보호 UN 청원운동본부는 탈북자들이 단순히 식량난 때문에 북한을 탈출한 것으로 여겨 이들에게 난민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이들이 처한 어려움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33만여명이 참가한 이번 서명운동은 이번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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